TOP

구성원

수석변호사

임태량

Tae Ryang IM

  • Etaeryang.im@pklc.co.kr
  • T051-911-5640
  • F051-911-5641
PK
LAWFIRM
학력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석사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박사 수료(행정법)

경력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형사법 전문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민사법 전문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대한법률구조공단 부산지부 변호사실무

사법연수원 변호사실무

(전) 법무법인 유석 변호사

(전) 법무법인 고운 변호사

(현) 법무법인 PK 변호사

활동

(현) 부산고등검찰청 영장심의위원회 위원

(현) 부산지방변호사회 이사

(현) 부산해양경찰서 경미범죄사건심사위원회 위원

(현) 부산대학교 인권센터 조사심의위원회 법률자문위원

(현) 부산광역시 사하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현) 부산광역시 동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

(현) 경상남도의회 심사위원

(현) 부산문화재단 아이컨택 컨설턴트

논문 및 연구활동

임태량(제1저자), 김경제(교신저자), "예술의 자유와 사생활을 보장받을 권리의 충돌 - 유럽인권법원 JELŠEVAR and others v. Slovenia결정을 중심으로 -”, 「유럽헌법연구」 제17호, 2015.04.

WINNING CASES

성공사례

뇌물수수 뇌물수수 무죄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 위법수집증거 주장으로 무죄 이끌어낸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 성실하게 공직에 임하며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던 의뢰인은 어느 날 갑자기 대규모 뇌물수수 사건의 피의자가 되었습니다. 한 IT 기업이 별개의 혐의(조세 포탈)로 압수수색을 받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이 해당 기업의 ‘고객 관리 대장’을 확보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 대장에는 의뢰인이 수차례에 걸쳐 고가의 최신 전자기기 및 상품권을 상납받았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오직 이 ‘고객 관리 대장’과 기업 임원의 진술만을 근거로, 의뢰인이 특정 공공 IT 인프라 사업과 관련하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수수했다며 기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임원과 사적인 교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문제 된 사업의 담당자도 아니었기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평생을 바쳐 쌓아온 명예와 경력이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 앞에서 의뢰인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법무법인 PK를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 사건을 맡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PK의 변호인단은 즉시 검찰이 제시한 증거의 허점을 파고들었습니다. 변호인단은 수사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여, 검찰의 공소사실이 매우 부실한 증거에 기초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다음과 같은 변론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우선, 증거수집 절차의 위법성을 지적했습니다. 검찰이 핵심 증거로 내세운 ‘고객 관리 대장’은 본래 조세 포탈 혐의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으로 확보된 것이었습니다. 이는 영장에 기재된 범죄사실과 전혀 관련 없는 별건 증거를 위법하게 수집한 것으로, 헌법상 영장주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였습니다. 법무법인 PK는 해당 대장이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하여 증거능력이 없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또한, ‘독수독과(毒樹毒果)’의 법리를 내세웠습니다.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독이 든 나무)에 기초하여 얻은 2차 증거(독이 든 열매) 역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원칙입니다. 법무법인 PK는 위법한 ‘고객 관리 대장’을 토대로 이루어진 기업 임원 등 관련자들의 모든 진술 또한 증거능력이 없다고 변론하며, 검찰 주장의 근간을 흔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법무법인 PK는 설령 증거능력이 인정되더라도, 뇌물을 공여했다는 기업 임원의 진술이 얼마나 신빙성 없는지를 법정에서 낱낱이 밝혀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했습니다. 변호인단은 날카로운 증인신문을 통해, 뇌물을 전달했다는 시기, 장소, 방법에 대한 진술이 계속 바뀌고 객관적인 사실과도 맞지 않는 모순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업무 분장 내역 등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며 의뢰인의 담당 직무가 해당 IT 사업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뇌물을 받을 이유 자체가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입증했습니다.결 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변론을 대부분 받아들였습니다. 특히, 검찰이 제출한 핵심 증거인 ‘고객 관리 대장’이 영장 범위를 벗어나 위법하게 수집되었으므로 증거능력이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를 기초로 한 관련자들의 진술 역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되었다고 볼 수 없다며, 의뢰인에게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한순간의 오해로 평생의 명예를 잃을 뻔했던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철저한 법리 분석과 헌신적인 조력 덕분에 공직자로서의 명예를 지키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연금 역시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끝까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준 부산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PK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부당이득금 부당이득금 조정 성공
상속재산 정산금 미지급, 부당이득반환 청구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아버님의 부고를 듣고 급히 서울에서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장례를 마친 후, 형제들은 아버님이 남기신 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장남 명의로 우선 이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향후 부동산을 처분하거나 관리하기에 편하다는 이유였습니다. 또한, 다른 형제들은 의뢰인의 법정상속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정확히 계산하여 곧 정산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가족을 믿었던 의뢰인은 형제들의 제안에 동의하고 상속에 필요한 인감증명서 등 모든 서류를 건네주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의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자 형제들의 태도는 돌변했습니다. 그들은 의뢰인이 과거 학업과 사회생활을 위해 타지에서 생활하며 아버님으로부터 충분한 지원을 받았으니 더 이상의 상속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며, 정산금 지급을 거부하고 연락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 가족에게 배신당한 의뢰인은 큰 상실감 속에서 법무법인 PK를 찾아주셨습니다. 본 사건은 상속재산 분할에 대한 서면 합의서가 없는 상태에서 구두 약속의 존재를 입증하고, 형제들의 행위가 부당이득에 해당함을 밝히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부산가사전문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PK의 상속전담팀은 의뢰인과의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했습니다. 비록 직접적인 계약서는 없었지만, 상속재산 분할 협의 과정에서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통화 기록 등 간접적인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형제들의 요청에 따라 인감 서류를 교부한 시점과 부동산 소유권이 이전된 시점이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산금 지급 약정이 존재했음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형제들이 의뢰인을 기망하여 부동산 소유권을 단독으로 취득하고, 의뢰인의 상속분을 부당하게 편취한 행위는 민법상 부당이득에 해당함을 논리적으로 밝혔습니다. 아울러 아파트 외에 의뢰인에게 분배되지 않은 예금 등 다른 상속재산에 대한 권리도 함께 주장하며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결 과 재판 과정에서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인 증거 제출과 법리 주장에 압박을 느낀 상대방은 결국 조정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의 조정을 통해 의뢰인은 자신의 정당한 상속 지분에 상응하는 정산금을 지급받는 것으로 원만하게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가족 간의 신뢰가 무너진 힘든 상황 속에서 자신의 몫을 되찾을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조력해 준 법무법인 PK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사문서위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기미수 불송치결정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기미수 불송치결정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법인의 대표자로서 사업 운영 과정에서 긴 시간 거래 상대방과 수차례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해 왔습니다. 이후, 일련의 사태로 의뢰인과 상대방의 거래 관계가 악화되자, 상대방은 의뢰인이 임대차계약서들을 위조하고 이를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였다는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기미수 등 혐의로 고소를 제기하였습니다.이에 수사기관은 의뢰인을 피의자로 입건하여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였고, 형사처벌의 위험에 직면한 의뢰인은 법적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본 사건을 맡아 먼저 고소인의 주장과 제출된 증거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문제된 문서의 작성 경위, 사용 목적, 당시 거래 구조 및 관계 등을 종합해 볼 때, 의뢰인에게는 사문서위조의 고의나 범행 동기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다수의 정황이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이에 법무법인 PK는 실질적인 계약 관계와 당시 실무 관행, 당사자들 사이의 기존 거래 내역을 토대로 문제된 문서가 거래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작성·사용된 것으로서 위조된 문서가 아니라 진정한 문서임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나아가, 법원에 제출된 문서들은 위조된 것이 아니므로 기망행위로서 허위의 주장 내지는 증거를 법원에 제출한 사실이 없고, 객관적 정황상 사기의 고의 또한 없음을 논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결  과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의 논리적인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고, 의뢰인에게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기미수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불송치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수사로 인한 부담과 불안을 해소하고, 정상적으로 사업과 일상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차준호
    변호사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승소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수십 년간의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평온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삶을 준비하며 서류를 정리하던 중, 자신의 가족관계등록부에 전혀 알지 못하는 아들이 등재되어 있는 사실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의뢰인은 약 20여 년 전, 전 배우자와의 짧은 혼인 기간을 거쳐 이혼한 후 줄곧 해외에 체류해 왔습니다. 혼인 관계가 사실상 파탄에 이른 시점부터 이혼 후까지 전 배우자와는 어떠한 교류도 없었기에, 서류에 기재된 아들은 의뢰인의 친생자일 가능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잘못된 가족관계를 바로잡고자 법무법인 PK를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의뢰인의 억울한 사정을 파악한 법무법인 PK의 부산가사전문변호사는 즉시 법적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먼저, 의뢰인의 혼인 및 이혼 시점, 별거 기간, 해외 체류 기록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전 배우자와의 혼인 생활이 매우 짧았고, 문제의 자녀가 태어날 무렵에는 이미 교류가 완전히 단절된 상태였음을 명확히 했습니다.이를 바탕으로 가족관계등록부를 바로잡기 위해 신속하게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또한 소송 과정에서 법원을 통해 유전자 검사를 신청하여, 의뢰인과 서류상 아들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성립하지 않음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로 명백히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부산이혼전문변호사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잘못된 신분 관계를 바로잡는 것이 의뢰인의 남은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전달했습니다.결 과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유전자 검사 결과 등을 토대로 의뢰인과 사건본인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이 판결을 통해 의뢰인은 수십 년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족쇄처럼 남아있던 잘못된 가족관계를 바로잡고, 평온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신속하고 철저한 소송 수행 덕분에 오랜 시간 자신을 옭아맬 뻔했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강요 강요미수 이의신청 사건 불기소처분
강요미수 이의신청 사건 불기소처분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회사의 팀장으로 근무하던 중 팀원 중 한 명이 의뢰인이 자신에게 임금소송 취하를 강요하고, 산재 신청 포기를 강요하였다는 혐의로 고소하였고, 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이 직장상사로서 고소인에게 조언을 해주었을 뿐, 고소인에게 임금소송 취하를 강요하거나 산재 신청 포기를 강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 회사 내부 및 외부 자문 기관을 통해서도 의뢰인의 행위가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받은 사실을 주장하여 경찰단계에서 불송치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이 검찰에 이의신청을 제기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재차 법무법인 PK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PK 조력법무법인 PK는 경찰이 불송치이유로 밝힌 내용이 정당함을 강조하는 한편, 고소인의 이의신청이 부당한 이유를 밝혀 불기소처분이 내려져야 함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결 과검찰 역시 의뢰인이 고소인을 협박한 사실이 없었음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불기소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자신의 억울함을 밝히고 장기간의 심적 부담에서 벗어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황민기
    변호사
사기 사기 고소대리 송치 후 기소
부동산 임대차 사기 고소대리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텔의 임차를 희망하던 중,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한 건설회사 관계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오피스텔은 금융기관과의 신탁계약으로 인해 신탁등기가 설정된 상태였으나, 건설회사 측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채 보증금 1,800만 원을 받아갔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신탁회사로부터 갑작스러운 퇴거 요구를 받게 되었고, 보증금 반환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유사한 피해를 입은 임차인이 다수 존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부산형사전문변호사에게 법무법인 PK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신탁등기의 법적 효력과 임대차계약의 법률관계를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건설회사 관계자들이 신탁회사 및 우선수익자의 서면 동의 없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이로 인해 임차인들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중개업자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거래를 중개한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시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임대차계약서, 금융거래 내역, 신탁계약서 등 관련 증거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고소장을 작성하고, 수사기관에 사기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결  과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자료와 법리 분석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건설회사 관계자들과 중개업자의 범죄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사기죄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고,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의뢰인들은 형사 절차를 통해 정당한 법적 구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인 법률 조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사기 사기 및 공무집행방해 구속영장 기각
선박 등 편취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관련 구속영장 기각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선박매매 및 합작계약에 따라 동업자 A로부터 선박을 매입해 외국 현지법인을 설립해 외국 어장에서 조업하기로 했음에도, 사실은 위 합작사업을 진행할 의사와 능력 없이 선박 및 출어비용 수십억 원을 A로부터 편취했다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A로부터 출어경비 등을 지급받은 은행계좌 입출금 거래내역에서 합작조업 경비 외 개인 사업용도 등으로 입출금한 내역을 삭제하고 수사기관에 제출했다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구속영장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본 사건을 맡아 사실관계 및 관련 법리를 철저하게 검토한 후 모든 혐의에 대해 부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먼저, 선박 및 출어비용 편취에 관하여는 합작사업의 특수성 및 해당 국가의 부처 간 갈등 내지는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사업 진행 일부에 문제가 있었으나, 실제로 의뢰인은 계약에 따라 성실하게 합작사업을 수행했으므로,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음을 논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수사기관이 의뢰인에 대하여 오해하고 있는 사건에 관한 정황은 합리적 이유 없음을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며 논증했습니다. 그리고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관하여는 의뢰인은 허위자료를 제출하거나 증거를 조작한 사실이 없고, 단지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자료를 정리했을 뿐이며, 설령 수사기관이 제출한 거래내역을 원본으로 오인ㆍ착각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최소한의 증거 확인조차 하지 않은 불충분한 수사 결과이므로, 위계에 의하여 수사가 방해받았다고 볼 수 없다는 주장을 대법원 법리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개진했습니다.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의 논리적인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범죄의 소명이 부족함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을 행사하며 수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만족해하였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차준호
    변호사
업무상과실치상 업무상과실치상 고소대리 검찰 송치
직장 내 상해 사건, 업무상과실치상죄 인정 이끌어낸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한 제조 공장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던 중년 여성이었습니다. 평소 장난이 심했던 직장 동료는 업무 종료 후 청소에 사용되는 고압의 산업용 에어 호스를 의뢰인에게 겨누는 위험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동료의 무책임한 장난으로 인해 의뢰인은 순식간에 복부 등에 심각한 내상을 입고 쓰러졌고, 응급실로 이송되어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최근 다른 질환으로 복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기에, 가해자의 행동은 생명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였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 가해자는 자신의 행동이 고의가 없는 단순한 장난이었으며, 사고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칫 가벼운 과실치상죄로만 처벌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부산형사전문변호사를 찾아와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사건의 중대성을 파악하고, 가해자의 행위가 단순 과실이 아닌 ‘업무상’ 중대한 주의의무를 위반한 행위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변호인단은 가해자가 사용한 에어 호스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인체에 직접 사용할 경우 심각한 상해를 유발할 수 있는 고압의 산업용 장비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동료 직원들의 진술과 작업 환경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여, 가해자가 해당 장비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 수칙을 무시한 채 위험한 행동을 한 사실을 논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특히, 가해자가 의뢰인의 건강 상태(수술 후 회복 중)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장난을 친 것은 결과 발생의 위험을 용인한 것이나 다름없으며, 이는 업무상 요구되는 최소한의 안전 배려 의무조차 저버린 행위임을 강조하며, 단순 과실치상죄(형법 제266조)가 아닌, 훨씬 무거운 처벌이 따르는 업무상과실치상죄(형법 제268조)가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강력하게 피력하였습니다. 결 과 경찰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의견서와 증거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끝에, 본 사건이 단순한 장난이 아닌 업무상 주의의무를 현저히 위반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해자의 혐의를 업무상과실치상죄로 인정하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철저하고 전문적인 조력 덕분에 가해자의 행위에 대한 정당한 법적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조예원
    변호사
손해배상[기] 손해배상 전부 승소
암호화폐 투자사기 손해배상 승소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2020년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로부터 암호화폐 자동매매 프로그램 투자 제안을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월 수익을 보장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럴듯한 투자설명서와 수익률 그래프를 제시하며 신뢰를 얻은 상대방은 의뢰인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투자금을 받아냈습니다.초기에는 약속한 수익금 일부가 지급되기도 했으나, 이는 추가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에 불과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은 시스템 점검, 거래소 문제 등 각종 핑계를 대며 수익금과 원금 반환을 계속 미뤘고, 결국 연락이 두절되면서 의뢰인은 상당한 재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의 부산손해배상전문변호사는 사건을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 상대방이 처음부터 실제 암호화폐 거래를 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고 투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할 목적이었음을 파악했습니다. 메신저 대화 내용, 계좌이체 내역, 투자 관련 문서 등을 종합하여 상대방의 기망 행위를 명백히 입증했습니다.특히 상대방이 제시한 수익률 자료가 조작된 것이며, 실제로는 암호화폐 거래 실적이 전혀 없었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이러한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상대방의 계획적인 사기 행위가 명백한 불법행위에 해당함을 설득력 있게 주장했습니다. 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와 법리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은 투자금 전액과 지연손해금을 인정받았으며, 법무법인 PK의 철저한 사건 분석과 전문적인 소송 수행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사기 사기 무죄
전세 관련 대출사기 무죄 판결 성공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자신의 사업에 투자한 주요 투자자 A가 급하게 큰돈이 필요하다고 하여, 부동산 담보 대출을 실행할 수 있는 금융기관을 소개하며 A를 위한 대출을 주선했습니다. 이후, A는 의뢰인의 각종 도움으로 인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 여러 채를 담보로 10억 원이 넘는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실 담보로 제공한 위 부동산들은 기업이 사택으로 이용 중인 부동산으로 이미 전세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담보가치가 없었고, A는 사택의 경우 전세권설정등기와 전입신고를 하지 않는 점을 악용해 이를 고의로 숨기며, 마치 해당 부동산들이 담보가치가 있는 것처럼 금융기관을 속이는 방식으로 불법적인 대출을 실행한 것이 었습니다. 위와 같은 대출사기와 명의대여자들 수십 명을 이용한 전세사기 등으로 인해 A는 구속되었고, A는 수사기관의 조사에서 의뢰인들이 투자금을 지급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범행을 알면서 대출을 주선했고, 의뢰인들 또한 공범이라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실제로 위 범행으로 인한 수익금 대부분이 의뢰인의 사업을 위한 투자금으로 사용되었고, 의뢰인과 A는 오랜 기간 수많은 금전거래를 해온 제반 사정 등을 수사한 검찰은 의뢰인을 A의 공범으로 기소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적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본 사건을 맡아 다각적인 방어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먼저, 수사기록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A의 진술 및 사건 관련 명의대여자들 등의 진술에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PK는 수차례 증인신문을 통해 의뢰인에게 불리한 진술들의 신빙성을 탄핵했으며, 의뢰인들이 수사기관에서 변호인의 법적 조력을 받지 못해 잘못 진술한 부분을 바로 잡고자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습니다. 나아가, 유죄의 인정은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공소사실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증거에 의하여야 하나, 만약 그와 같은 증명이 없다면 설령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간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의뢰인들의 무죄를 다투었습니다.결 과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논리적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사안의 중대성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억울한 누명을 벗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차준호
    변호사